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를 켜고 물 한잔 마시고 세수를 하고 사과즙을 마신다.
출근을 해서 일을 하다 점심을 먹고 시원한 아아도 마신다.
퇴근을 하고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다.
집에와서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좋아하는 TV 프로그램을 시청한다.
늦은 밤 마누라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잠이든다.
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반복되는 내 일상
특별한 이벤트 없이 무탈하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는 것도 감사한 것 같다.